경사판, 경사발판도 같은 일입니다
부르는 이름이 현장마다 다릅니다. 경사로라고도 하고, 경사판이라고도 하고, 경사발판·단차발판·발받침대라고도 합니다. 만드는 입장에서는 전부 같은 작업입니다. 높이 차이가 나는 자리를 판으로 덮어 걸리지 않게 만드는 일입니다.
다만 부르는 이름에 따라 요구하는 것이 조금씩 다릅니다. 경사판이라고 하시는 분들은 대개 얇고 넓게 덮는 판을 원하시고, 경사발판이라고 하시는 분들은 사람이 밟고 올라서는 자리를 말씀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실측할 때 무엇이 지나가는지를 꼭 여쭤봅니다.
이런 자리에 만듭니다
밟는 물건이라 보강이 핵심입니다
경사판·경사발판은 경사로보다 오히려 더 험하게 쓰입니다. 사람이 그 위에 올라서서 체중을 싣고, 카트가 지나가고, 현장에서는 대차가 넘어갑니다. 얇은 판만 얹어두면 밟을 때마다 출렁이고 소리가 나며, 몇 달이면 가운데가 눌립니다.
홈메딕은 판 뒷면에 격자 보강 리브를 촘촘히 용접합니다. 하중이 한 점에 몰리지 않고 여러 지점으로 분산되기 때문에 밟아도 처지지 않습니다. 보강 구조는 제작 과정 사진에서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틈새를 덮는 발판은 특히 고정이 중요합니다. 밟았을 때 미끄러져 움직이면 오히려 더 위험합니다. 바닥 조건을 보고 고정 방식을 정하고, 필요하면 미끄럼방지 처리를 밑면에도 합니다.
치수대로 만들어야 합니다
기성품 경사판은 규격이 정해져 있습니다. 내 자리 폭이 그 규격과 안 맞으면 양옆이 남거나 모자라고, 결국 밀려다닙니다. 틈새 발판은 더 심합니다. 틈이라는 게 현장마다 폭도 깊이도 제각각이라 딱 맞는 기성품이 아예 없습니다.
홈메딕은 현장을 실측한 뒤 그 치수 그대로 공장에서 제작합니다. 자리에 맞게 만들기 때문에 얹어두는 것이 아니라 들어맞습니다. 표면은 체커플레이트나 논슬립으로 마감해 젖어도 미끄럽지 않게 합니다.
실제로 만든 발판·받침대는 시공 전후 사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개구부 발받침대, 틈새 받침대, 빌라 계단발판, 회사 현장 발판 사례가 있습니다.
경사로와 무엇이 다른가요
엄밀히 나누자면 경사로는 길이가 있어 기울기 기준(1/12)을 맞춰야 하는 구조물이고, 경사판·경사발판은 낮은 단차를 덮는 판에 가깝습니다. 다만 실제 현장에서는 경계가 뚜렷하지 않습니다. 단차가 커지면 경사판이라 부르던 것도 경사로 기준을 따져야 합니다.
용어 차이와 우리 현장에 무엇이 맞는지는 경사로·경사판·경사발판 차이에 자세히 정리해 두었습니다. 사진만 보내주시면 어느 쪽으로 만들지 저희가 판단해 알려드립니다.
경사판·경사발판 시공 전후
왼쪽이 시공 전, 오른쪽이 시공 후입니다.
서울 강동구
빌라 틈새 계단발판 제작·설치
출입구 틈새와 계단에 체커플레이트 발판을 제작해 설치했습니다.
현장 안전시설
개구부 발받침대 제작·설치
개구부에 발이 빠지지 않도록 받침대를 공장에서 제작해 덮었습니다.
경기 용인
회사 현장 발판 제작·설치
실측 후 공장에서 완제품으로 제작해 현장에서는 고정만 하고 끝냈습니다.
다른 경사로 시공도 보기
경사판·경사발판 출장 지역
공장에서 만들어 싣고 가기 때문에 수도권 어디든 하루에 끝납니다.
서울 장애인 경사로 시공지역
경기 장애인 경사로 시공지역
- 수원시 경사로
- 성남시 경사로
- 용인시 경사로
- 고양시 경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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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시 경사로
- 남양주시 경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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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군 경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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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 기흥구 경사로
- 용인 수지구 경사로
- 고양 일산동구 경사로
- 안산 단원구 경사로
- 부천 원미구 경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