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로는 공장에서 만들어야 합니다
홈메딕은 장애인·휠체어 경사로를 현장이 아닌 공장에서 제작합니다. 사장이 직접 만들고, 직접 설치합니다.
현장제작과 무엇이 다른가
경사로를 놓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자재를 현장에 싣고 가서 그 자리에서 재단하고 용접하는 방식이고, 다른 하나는 현장을 먼저 실측한 뒤 공장에서 완제품으로 만들어 가는 방식입니다. 홈메딕은 두 번째 방식만 합니다.
현장에서 만들면 편한 쪽은 시공하는 사람입니다. 실측을 대충 해도 현장에서 맞추면 되니까요. 대신 불편한 쪽은 건물을 쓰는 사람입니다. 그라인더 소리가 나고, 용접 불티가 튀고, 쇳가루가 날립니다. 그 사이 출입구는 막힙니다.
공장에서 만들면 현장에서 할 일은 '놓고 고정하기'뿐입니다. 일반적인 문턱·출입구 경사로는 현장 작업이 30분에서 1시간이면 끝납니다. 영업 중인 매장도 문을 닫을 필요가 없습니다.
사장이 직접 만듭니다
제작을 다른 곳에 맡기고 설치만 나가지 않습니다. 도면을 그리고, 판재를 재단하고, 절곡하고, 뒷면에 보강 리브를 용접하고, 논슬립 마감을 하는 전 과정을 사장이 직접 합니다.
직접 만들면 두 가지가 달라집니다. 첫째, 어디에 하중이 걸릴지 알고 만들기 때문에 보강을 넣을 자리를 압니다. 둘째, 현장에서 치수가 애매하거나 손볼 곳이 생겨도 만든 사람이 그 자리에 있으니 바로 해결됩니다.
튼튼하다는 말의 근거
어떤 현장을 해왔나
아파트 현관과 욕실 문턱 같은 가정집부터 의류매장·카페 출입구, 은행 로비, 학교, 동물병원, 공장 통로, 차량 진입로까지 시공했습니다. 낡은 경사로를 철거하고 새로 제작해 교체한 현장도 많습니다. 실제 사진은 시공 전후 사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상담 방법
문턱이나 계단 사진을 문자로 보내주시면 예상 견적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대략적인 높이(단차)와 폭, 실내인지 실외인지만 함께 적어주시면 충분합니다. 현장 방문 견적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