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경사로, 기준부터 맞춥니다
장애인 경사로는 그냥 비스듬한 판을 놓는 일이 아닙니다. 편의증진법은 기울기 1/12 이하를 기준으로 두고 있고, 유효폭과 참(수평 구간)에 대한 기준도 있습니다. 기준을 넘긴 경사로는 휠체어가 혼자 오르기 어렵고, 점검에서 지적을 받습니다.
홈메딕은 실측한 단차 높이를 기준으로 필요한 길이를 먼저 계산합니다. 높이 10cm면 길이 120cm, 15cm면 180cm가 기준입니다. 공간이 부족한 현장이면 가능한 범위에서 가장 완만하게 잡고, 방향을 꺾거나 참을 두는 방법을 함께 제안합니다.
공장에서 만들어 갑니다
계산이 끝나면 공장에서 제작합니다. 현장에 자재를 싣고 가서 자르고 용접하는 작업이 크게 줄어듭니다. 재단·절곡·보강 리브 용접·논슬립 마감까지 전부 공장 작업대에서 끝낸 뒤 완제품으로 실어 갑니다.
그래서 현장 설치가 짧습니다. 일반적인 출입구 경사로는 현장 작업이 30분~1시간이면 끝납니다. 관공서 로비, 영업 중인 매장, 사람이 사는 집에서도 소음과 먼지를 크게 줄여 설치할 수 있습니다.
어디에 설치하나
밟아도 처지지 않습니다
경사로는 매일 밟는 물건입니다. 얇은 판 하나만으로는 가운데가 눌리고, 반복되면 영구적으로 처집니다. 홈메딕은 뒷면에 격자 보강 리브를 촘촘히 용접해 하중을 여러 지점으로 분산시킵니다.
보강 구조는 제작 과정 사진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실제 시공 결과는 시공 전후 사례를 참고하세요.
장애인 경사로 시공 전후
왼쪽이 시공 전, 오른쪽이 시공 후입니다.
인천
인천 경사로 철거 후 재설치
녹슬고 주저앉은 기존 철판을 철거하고 미끄럼방지 경사로로 새로 제작했습니다.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은행 경사로 철거·교체
은행 출입구의 매트형 단차를 철거하고 완경사 경사로로 교체했습니다.
경기 하남
하남고등학교 고무경사로 철거·교체
밀리고 들뜨던 고무 경사로를 철거하고 바닥에 고정하는 경사로로 시공했습니다.
다른 경사로 시공도 보기
장애인 경사로 출장 지역
공장에서 만들어 싣고 가기 때문에 수도권 어디든 하루에 끝납니다.
서울 장애인 경사로 시공지역
경기 장애인 경사로 시공지역
- 수원시 경사로
- 성남시 경사로
- 용인시 경사로
- 고양시 경사로
- 부천시 경사로
- 안양시 경사로
- 남양주시 경사로
- 화성시 경사로
- 안산시 경사로
- 평택시 경사로
- 의정부시 경사로
- 시흥시 경사로
- 파주시 경사로
- 김포시 경사로
- 광명시 경사로
- 광주시 경사로
- 군포시 경사로
- 하남시 경사로
- 오산시 경사로
- 이천시 경사로
- 안성시 경사로
- 양주시 경사로
- 구리시 경사로
- 포천시 경사로
- 여주시 경사로
- 동두천시 경사로
- 과천시 경사로
- 의왕시 경사로
- 양평군 경사로
- 가평군 경사로
- 연천군 경사로
- 수원 영통구 경사로
- 성남 분당구 경사로
- 용인 기흥구 경사로
- 용인 수지구 경사로
- 고양 일산동구 경사로
- 안산 단원구 경사로
- 부천 원미구 경사로